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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여주 단활과 민상운의 이야기인 불가살입니다.
이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랑 같은 시간대에 겹치는 바람에
항상 고민하게 만들고 있지만 불가살을 본방사수 중입니다.
처음에 볼 때는 그러려니 하다가 최근에 여주의 분위기가
미묘하게 애정전선이 들어가더니 다시 또 들었다놨다를 하네요.
총 16부작인 이 드라마는 13회까지 방송이 되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전생의 부인은 점점 잊혀더니 이제 어떻게 될까요?
전생의14회차 예고편에는 전생 아내와 아들 구할까?라며 선공개 동영상이 떴네요.
예고편이 예사롭지 않아 어두운 기운이 느껴지지만...괜찮겠죠??;;;

의문에 이해되는 상황을 부여하며 방송중이라
흥미진진한 상황이네요.
가끔 잔인한 느낌이 들어서 움찔하긴 해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제발 마무리가 잘 되길 바랄께요..
오늘 14회차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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